SilverGuard는 ST-GCN AI 모델을 활용한 실시간 낙상 감지 및 알림 시스템입니다.
병원이나 가정에서 카메라를 통해 사용자의 낙상을 감지하고, 비상 상황 시 보호자에게 즉시 알림을 전송합니다.
💡 핵심 기능
- AI 낙상 감지: 단순히 눕는 동작과 위험한 낙상을 구분합니다. (앉기, 눕기 오알람 방지 로직 적용)
- 프라이버시 모드: 실제 카메라 영상 대신 '뼈대(Skeleton)' 이미지만 표시/전송하도록 설정할 수 있습니다.
- 즉각 알림: 텔레그램을 통해 낙상 사진 + 3초 전후 영상 + 인근 병원 정보를 자동으로 전송합니다.
- 음성 안내: 사고 감지 시 현장의 스피커로 "괜찮으신가요?"라고 묻고 반응을 확인합니다.
이 프로그램은 복잡한 설치 과정 없이 스크립트 실행만으로 작동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.
- 다운로드 받은
SilverGuard폴더를 엽니다. setup_app.bat파일을 더블 클릭하여 실행합니다.- 검은색 창(터미널)이 뜨고 필요한 AI 라이브러리를 설치합니다. (약 3~5분 소요될 수 있습니다)
- "Setup Complete!" 메시지가 나오면 창을 닫아주세요.
run_app.bat파일을 더블 클릭합니다.- 두 개의 창이 열립니다:
- 검은색 창: 백그라운드에서 AI 감지 엔진이 돌아갑니다. (끄지 마세요!)
- 웹 브라우저: 대시보드 화면이 자동으로 열립니다.
프로그램이 실행되면 웹 브라우저에서 대시보드를 볼 수 있습니다.
화면 오른쪽의 [통합 설정] 패널에서 아래 항목을 입력하고 [설정 저장] 버튼을 눌러주세요.
- 버추얼 모드 (사생활 보호):
켜짐(ON)으로 설정하면 카메라 영상 대신 졸라맨 같은 뼈대 이미지만 보입니다. 화장실이나 침실 등에 설치할 때 유용합니다.
보호자의 스마트폰으로 알림을 받으려면 아래 정보가 필요합니다.
- 텔레그램 봇 토큰 / 챗 ID:
- 텔레그램 메신저에서 봇을 생성하고 받은 정보를 입력합니다.
- 보호자 긴급 연락처: 낙상 알림 메시지에 포함될 보호자 번호를 입력합니다.
- 위치 설정 (시/도, 시/군/구):
- 예:
서울특별시,강남구 - 사고 발생 시, 이 지역 근처의 **종합병원 정보(응급실)**를 찾아서 알림 메시지에 함께 보내줍니다.
- 예:
기본적으로 노트북/PC의 웹캠(0번)을 사용합니다.
- CCTV나 IP카메라를 연결하려면
rtsp://...주소를 입력하세요. - USB 카메라를 추가로 연결했다면
1,2등 번호를 입력하세요.
대시보드 왼쪽 사이드바에 있는 **[🔧 디버깅 도구]**를 열고 🚨 낙상 시뮬레이션 (TEST) 버튼을 누르세요.
- 실제 낙상이 없어도 가짜 사고 상황을 만들어 텔레그램 알림과 음성 안내가 잘 작동하는지 테스트해 볼 수 있습니다.
- 현장에서 경고음이 울리고 "낙상 사고가 감지되었습니다"라는 안내가 나옵니다.
- 시스템이 주변 영상을 3초 전후로 저장합니다.
- 보호자에게 사진, 움짤(GIF), 병원 정보가 담긴 텔레그램 메시지가 전송됩니다.
- 대시보드의 [📁 사고 기록 갤러리] 탭에 기록이 저장됩니다.
Q. 그냥 의자에 앉았는데 낙상이라고 떠요!
A. 최신 버전(v2.0)에서는 앉는 동작 필터링이 강화되어 거의 발생하지 않습니다. 혹시 계속 발생한다면, 카메라 각도를 조절하여 전신이 잘 보이도록 해주세요.
Q. 프로그램이 실행되지 않고 바로 꺼져요.
A. setup_app.bat을 다시 실행하여 라이브러리가 제대로 설치되었는지 확인해주세요. 그래도 안 된다면 venv 폴더를 삭제하고 다시 setup_app.bat을 실행해보세요.
Q. 알림이 안 와요.
A. 텔레그램 토큰이 정확한지 다시 확인해주세요. 봇을 시작(Start)하지 않으면 메시지를 보낼 수 없습니다.
개발자 정보
- Team SilverGuard
- 문의: support@silverguard.ai